전체 글2034 2026. 10. 19. 한강 역사탐방 (선유도 길) 한강 역사탐방 (선유도 길) 이현숙 한강 역사 탐방길 중 선유도 길을 걸었다. 합정역 6번 출구로 나와 5714번 버스를 타고 양화대교 가운데 있는 선유도공원 정류장에서 내렸다. 김인선 해설사를 만나 걷기 시작했다. * 선유도는 조선 시대에는 섬이 아니라 육지에 붙은 봉우리였는데 '신선이 놀던 산'이란 뜻의 '선유봉'이라 불렸다. 선유도는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는 명소 중의 하나였으나 1925년 큰 홍수 이후 선유도의 암석을 채취하여 한강의 제방을 쌓는 데 사용하면서 훼손되기 시작했고 1965년에 양화대교가 이곳을 통과하여 건설되고, 1978년에 선유 정수장이 세워지면서 안타깝게도 아름답던 옛 모습을 잃게 되었다. 선유정수장이 20여년간 영등포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다가 강북 정수장과 통합.. 2026. 10. 19. 2026. 10. 17. 교회 나들이 (청풍) 교회에서 충북에 있는 청풍으로 나들이를 떠났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랐어요.다양한 설치물이 있어 사진 찍기 좋았어요.날씨도 좋고 풍성한 나들이였어요. 2026. 10. 19. 2026. 10. 16. 문화기행 클래시모 2026년 10월 16일 문화기행 1. 봉선사 봉선사(先)는 고려(高) 광종(光) 20년(969)에 법인국사 탄문이 운악산(山) 기슭에 창건하고 운악사(雲)라 칭하였다고 한다. 운악사는 조선(朝鮮) 세종(京)때 7개의 종(完)를 선종, 교중, 양(南)으로 통합됨에 따라 혁파되었다가 예종(京) 1년 (469)에 정희왕후(王后) 윤기 왕(先)인 세조(世)의 능을 보호하기 위해 89칸으로 중창(重)하고 봉선사(春)라 개칭하였다. 병자호란(구亂)을 거치면서 훼손되어 수차례 중수하였으나, 한국전쟁 때 법당 등 14동 150칸의 사우가 또다시 완전 소실 되었고 지금의 건물은 모두 근대에 건립된 것이다. 경내에는 조선 초기 범종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되는 봉선사대종 (大, 1469, 보물 제397호)이 있으.. 2026. 10. 17. 2026. 10. 15. 미래수필 문학기행 미래수필 문학기행 이현숙 미래수필에서 경기양평용문사로 문학기행을 떠났어요. 용문사를 돌아보고 카페에 들러 차를 마셨어요. 1. 용문사 2. 플로라 늘 카페 2026. 10. 17. 2026. 10. 13. 검단산 하남시에 있는 검단산에 갔어요.하남검단산역-애니메이션고등학교-유길준묘-전망바위-검단산정상-곱돌약수터-호국사-현충탑-애니메이션고등학교-하남검단산역으로 내려왔어요.단풍이 제법 들어 보기 좋았어요. 2026. 10. 15. 2026. 10. 12. 한강 역사탐방 (양화나루 길) 한강 역사탐방 (양화나루 길) 이현숙 한강 역사 탐방길 중 양화나루 길을 걸었다. 합정역 7번 출구에서 이호연해설사를 만나 걷기 시작했다. 1.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 합정역은 예전에는 조개 蛤,우물 井자를 썼지만 지금은 합할 合, 우물 井으로 바뀌었다. 역명은 과거에 조개 우물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여기에 처형장이 있었는데 우물에서 칼을 씻었을 수도 있다.이 묘역에는 15개국의 사람이 있는데. 선교사가 아닌 사람도 있다. 2. 양화진 양화진은 조선 시대 교통과 국방의 요충지였기에 영조 30년(1754년)에 군진이 설치되었다. 조선 조정은 1866년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이 양화진까지 들어 오는데 도움을 주었다는 이유로 이곳에서 천주교인들을 처형했으며 그로 인해 절두산이라는 이름도 갖게 되었다... 2026. 10. 14. 이전 1 2 3 4 ··· 33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