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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0. 25. 한강 역사 탐방 한강 역사 탐방 (광나루 길) 이현숙 한강 역사 탐방길 중 광나루 길을 걸었다. 천호역 지하 원형광장에서 윤기옥 해설사님을 만나 탐방을 시작했다. * 서울 풍납동 토성 풍납동은 바람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바람드리골이라고 불리던 동네다. 돌로 만든 성이 아니고 흙을 쌓아 만들었는데 층층이 나무와 잎을 끼워 넣어 흙이 무너지지 않게 만들었다. 토성 둘레에는 몽촌토성 모양 안에 수막새 문양을 넣었다. 수막새 문양에는 용머리 문양, 동전 문양, 풀잎 문양이 있다.위치 : 풍납동 83-32사적지 보상 후 복원 정비 전까지 지하 백제문화층을 보호 관리중입니다. 건물철거 시 입회 조사 결과 지표하 0.8m에서 백제문화층이 확인되었습니다. * 도미부인 동상 건립 취지 “도미 설화"는 백제 위례성 시대 제4대 개루왕.. 2026. 10. 25.
2026. 10. 24. 천국행 여권 천국행 여권이현숙 내년 4월에 파키스탄 가려고 예약을 했다. 그런데 여권을 보니 그 때가 되면 여권 유효기간이 6개월도 남지 않는다. 다시 갱신을 해야한다. 화요산행에서 검단산에 갔다가 부지런히 광진구청으로 갔다. 업무 시간이 6시까지라서 바쁘다. 구의역에서 내려 광진구청 쪽으로 가며 보니 사진관이 안 보인다. 광진구청이 이전을 했나 보다. 그전에는 구청 가기 전에 사진관이 여러 개 있었는데 이번에는 전철 출구에서 바로 연결된다. 혹시 구청 안에 사진 찍는 곳이 있을까 하고 구청 안내데스크에 물어보니 없단다. 2번 출구로 다시 나가면 사진관이 두 개 있다고 알려준다. 여기가 3번 출구니까 옆에 있겠지 하고 한참 가보니 아차 4번 출구다. 마음은 급한데 알바까지 했다. 다시 전철역으로 들어가 2번 .. 2026. 10. 24.
2026. 10. 23. 관악산 케이블카 능선 안양에 있는 관악산에 갔어요.과천역-과천향교-해누리전망대-케이블카 능선-철탑삼거리-KBS송신소-연주암-제1약수터-과천향교로 내려왔어요.바위 암릉이 재미있었어요. 2026. 10. 24.
2026. 10. 20. 설악산 속초에 있는 설악산에 갔어요.날씨도 좋고 단풍이 들어 보기 좋았어요. * 부도와 탑 스님이 돌아가시면 화장(火)을 하는 풍습이 있습니다. 스님의 몸속에서 구슬 모양의 알갱이가 나오는데, 이를 '사리'라고 하며, 스님들의 사리나 유골을 보관한 곳을 '부도'라고 합니다. 탑은 원래 부처님의 사리나 유골을 모시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요즘은 절을 상징하는 의미로 만들기도 합니다. * 계조암석굴 신라 진덕여왕 6년(서기652년) 자장율사가 건립하였는데 본래 이 암굴은 자장, 동산, 봉정 세조사가 수도하였으며 그 후 원효대사, 의상조사에게 계승하였다고 하여 계조암이라고 부르고 있다. 옹기종기 모여있는 바위 중에서 제일 둥글게 보이는 목탁 바위 밑 굴속에 암자가 있다. * 울산바위 설악산의 풍경을 대표하는 수직 암릉.. 2026. 10. 21.
2026. 10. 19. 한강 역사탐방 (선유도 길) 한강 역사탐방 (선유도 길) 이현숙 한강 역사 탐방길 중 선유도 길을 걸었다. 합정역 6번 출구로 나와 5714번 버스를 타고 양화대교 가운데 있는 선유도공원 정류장에서 내렸다. 김인선 해설사를 만나 걷기 시작했다. * 선유도는 조선 시대에는 섬이 아니라 육지에 붙은 봉우리였는데 '신선이 놀던 산'이란 뜻의 '선유봉'이라 불렸다. 선유도는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는 명소 중의 하나였으나 1925년 큰 홍수 이후 선유도의 암석을 채취하여 한강의 제방을 쌓는 데 사용하면서 훼손되기 시작했고 1965년에 양화대교가 이곳을 통과하여 건설되고, 1978년에 선유 정수장이 세워지면서 안타깝게도 아름답던 옛 모습을 잃게 되었다. 선유정수장이 20여년간 영등포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다가 강북 정수장과 통합.. 2026. 10. 19.
2026. 10. 17. 교회 나들이 (청풍) 교회에서 충북에 있는 청풍으로 나들이를 떠났어요. 케이블카를 타고 비봉산 정상에 올랐어요.다양한 설치물이 있어 사진 찍기 좋았어요.날씨도 좋고 풍성한 나들이였어요. 2026. 10. 19.